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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allery

2013년 3월 개관한 Gallery Merciel Bis 는 해운대 달맞이 고개의 프렌치 레스토랑 메르씨엘 건물 지하2층에 자리잡고 있으며, ‘Bis’ 는 불어로 ‘쪽문’, `제2의문’ 이라는 뜻으로 문탠로드를 걸어 올라오다 보면 Gallery 로 출입할 수 있는 작은 문을 발견 할 수 있을 것입니다.
BIS는 국내외에서 열심히 활동하고있는 중견, 신진작가들의 작품으로 순수 현대회화뿐만 아니라 공예, 조각 설치 등 다양한 전시 기획, 판매하고 있습니다.

Artshop

세계적으로 유명한 팝아티스트들의 아트상품과 부산에서 만나기 보기 힘들었던 국내외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수공예 디자이너들의 제품을 함께 만나 볼 수 있습니다.

Deli

메르씨엘에서 특별히 선별한 식자재와 와인을 소개합니다.
메르씨엘에서 직접 사용하며 윤화영 쉐프님이 추천하는 식자재와 와인의 경우 메르씨엘 소믈리에가 직접 와인 셀렉션으로 고객님께 맞게 추천해 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