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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르씨엘MERCIEL은 하늘과 바다가 만나는 천혜의 자연 해운대 달맞이길에 위치한 프랑스 레스토랑입니다. 메르씨엘MERCIEL은 프랑스어로 바다 La Mer, 하늘 le Ciel, 대자연 la Nature 그리고 바로 그 자연에 대한 고마움을 뜻하는 말로 쉐프 윤화영이 오랫동안 고민하여 지은 이름입니다. 이에는 또한 12년간 인생의 큰 가르침을 준 프랑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.

Merciel의 사명

“Gastronomie fraçaise프랑스 식문화를 널리 알리고 교육하며 향유하는 라이프 스타일링 큐레이터”

2012년 7월 문을 연 메르씨엘은 두 개의 식당과 갤러리를 통해 프랑스의 식문화를 비롯하여 다양한 문화 예술에 대한 체험을 선사하고 제안해 왔습니다. 좋은 식재료와 프랑스식 조리 기법을 통해 부산이라는 지역적 특성과 계절의 변화를 다양하게 경험하실 수 있도록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, 와인, 커피, 차, 파티스리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메르씨엘 방문을 인생 최고의 순간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. 식당은 인생의 중요한 순간들을 맞이하는 극적인 공간입니다. 이 곳에서 당신을 가장 빛나고 풍요롭게 해 주는 소중한 추억을 담아 가시길 바랍니다.

2017년 가을, 파티스리팀이 매일 정성껏 구워 낸 프랑스 과자들에 곁들여 향기로운 오후를 즐길 수 있는 살롱드 떼Salon de Thé를 새로이 오픈하였습니다. 맛있는 프랑스 과자들과 함께 즐기는 오후의 티타임, 달맞이의 그린 라인과 끝없이 펼쳐진 푸른 수평선이 최고의 배경을 선사합니다.